대메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이미지

보도자료

세계수준의 철강설비 기업을 향한 뚝심 있는 도전

조회 1103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5-11-02 17:39:57
첨부


세계수준의 철강설비 기업을 향한 뚝심 있는 도전
“당진은 입지적 우수성, 기업 민원해결의 적극성이 우수하죠”
세계경제에서 대한민국은 IMF를 보란 듯이 조기졸업 한 작지만 강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 당시 국내 기업들과 전국민이 하나로 똘똘 뭉쳐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내며 뚝심 있는 대한민국의 저력을 세계에 알렸다. 뼈아픈 경험들이 기업성장의 큰 자양분이 되어 그 시기를 견뎌 낸 기업들은 건강하고 탄탄한 기업으로 성장하며 국가경제발전의 중심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중소기업들의 지속성장을 돕고자 지자체와 대기업들이 손을 맞잡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바른, 그 길을 안내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
당진시를 대표하는 지역기업으로 자리 잡은 (주)엠텍이엔지는 1997년 창립 이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혁신적 사고를 바탕으로 세계에 도전하고 미래를 창조한다’ 는 비전으로 제철설비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기업으로의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단결하여 고개만족 극대화에 노력하고 있는 미래가 더 기대되는 기업이다. 국가 핵심기술 산업인 철강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설비제조 능력과 혁신적인 엔지니어링으로 세계무대를 향해 도약하고 있는 (주)엠텍이엔지는 1997년 IMF를 불과 11일 앞둔 시점에 창업해 그 해 매출 36만원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오며 10년도 채 안 되는 기간 연 매출 170억 대의 중소기업으로 성장했다.
오랜 노하우로 제철 핵심 설비 제조
(주)엠텍이엔지의 주요 사업영역은 제철 및 철강설비를 설계하고 제작, 설치, 시운전까지 담당하는 것이다. 더불어 이들 설비의 리엔지니어링 즉 설비의 개조, 개선을 통해 효용성 높은 설비로 재탄생 시키는 것 또한 주요 사업영역이다.
제철산업 분야에서 다년간 다져온 설계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의도와 사용환경 파악, 신뢰성 높은 제철 설비를 제조하고 있는 (주)엠텍이엔지는 미국의 스프레이 쿨링 시스템 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신개념의 수냉 설비를 개발하여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다.
이 기술은 기존 냉각방식에 비해 냉각효율이 최소 10배 이상이 높고 설비 수명도 2배 이상, 물 사용량은 기존 설비의 60%밖에 되지 않아 굉장히 경제적이며, 이와 관련된 특허를 6건 정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12년 사우디의 아랍스틸 전기로 엔지니어링 사업에 독일의 세계적 유명 기업인 SMS사와 경쟁에서 승리, 사업을 수주 했다. (주)엠텍이엔지는 이와 함께 고로(제철설비) 내벽 감시 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 완료했다. 현재 현대제철과 공동으로 국내 및 세계특허 진행 중인 이 장치는 고로의 내벽 상태를 감시 카메라로 파악하고 그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어 고로의 수명연장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코스닥 상장 목표로 전진 중    
승승장구하고 잇는 (주)엠텍이엔지 역시 여느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힘들었던 시기가 있다.  이에 대해 (주)엠텍이엔지의 강성진 대표는 “2008년 미국 투자은행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그 당시 우리 회사는 사세 확장을 위해 공장을 확장 이전 하였고, 시설 투자도 많이 했던 시기입니다. 그 여파로 아직도 자본 잠식 상태에 있고 조금씩 서서히 나아지고 있습니다.” 라며 2017년 자본잠식 탈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 대표는 이와 함께 회사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직원들의 힘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증명하듯 (주)엠텍이엔지 직원들의 명함이나 명찰에는 모두 대표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다. 모든 직원이 대표라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는 것. 여기에 기술영업 부서의 모든 직원들은 설계가 가능한 직원들로 구성돼 있어, 현장에서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고, 기술연구소에서 설계에 대한 이론적인 뒷받침까지 이뤄지기 때문에 경쟁사에 비해 설계 능력이 월등하며 이 부분에 대한 강 대표의 자부심은 확실했다.
강 대표는 “연봉이 높고 복지제도가 잘 갖춰지면 일하기 좋은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보다 먼저 조직 구성원들이 오롯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일할때가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라며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이 더 많은 성과를 거두고 이는 기업의 발전으로 이어져 다시 직원들에게 환원되는 순환의 고리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엠텍이엔지는 2020년까지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룰 위해 ‘혁신적 사고를 바탕으로 세계에 도전하고 미래를 창조한다’ 라는 비전으로 미래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INTERVIEW
(주)엠텍이엔지 강성진 대표
당진시가 기업하기 좋은 점과 개선할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진에서 기업하기 좋은 점은 첫 번째로 입지적 우수성(도로, 항만, 수도권 근접 등)이 있겠고, 두 번째는 당진시의 기업 민원해결의 적극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적극성은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들에게 정말 큰 위안과 힘이 됩니다. 다만 개선 할 점으로는 현재 많이 좋아지고는 있고 앞으로는 그렇게 되리라 확신 합니다만 대다수 직장인들이 당진시에 가족과 함께 이주해 와서 살고 싶은 그런 자족형 도시가 하루 빨리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진시에 바라는 점은 무엇입니까.
현재 당진시에서는 김홍장 시장님이 중소기업 애로 현장상담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 처음 방문하셨는데 당진에서 기업을 시작한 지 18년차 인데 시장님이 회사를 방문 하신 것은 처음 잇는 일입니다.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청취만 해 주셔도 그 회사의 임직원들은 많은 힘이 될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방문해 주시다 보면 현장에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그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가 어느 정도 감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을 위한 어떤 정책을 세우게 된다면 그것이 힘 있게 추진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김홍장 시장님을 비롯한 시 관계자 분들이 당진에 소재한 중소기업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부분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중소 기업인들 역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출처] 세계수준의 철강설비 기업을 향한 뚝심 있는 도전|작성자 비상하는엠텍이엔지

목록